EBITDA 대비 순부채 비율로 끝내는 기업 재무 건전성 자체 진단법 5가지
기업의 재무 상태를 분석할 때 단순히 “부채가 많다”는 사실만으로 위험 여부를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. 중요한 것은 ‘영업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으로 그 빚을 얼마나 빠르게 갚을 수 있는가’입니다. 이때 글로벌 금융 시장과 신용평가사, M&A 현장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핵심 지표가 바로 EBITDA 대비 순부채 비율(Net Debt to EBITDA Ratio)입니다. 이 지표를 활용하면 우리 기업의 실질적인 채무 … 더 읽기